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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대한민국 외로움 실태조사. 해외 외로움국을 알고 계신가요?

by CrownU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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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진행된 국가데이터처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이 자주 외로움을 느낀다는 응답을 하였습니다. 특히, 고령층이 외로움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득이 낮을수록 외출 횟수가 적어져 고립 상태에 노출되는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외로움
외로움

외로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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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을 수록 외로움을 더 많이 느낍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활동이 줄어들고, 주변 지인과의 교류가 적어지는 게 가장 큰 요인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연령대별로 외로움 지표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 60세 이상: 42.2%
  • 50대: 41.7%
  • 40대: 38.8%
  • 80세 이상: 절반 이상인 52.1%가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

특정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전혀 없거나, 평소 교류하는 사람이 없는 '고립' 상태에 있는 사람은 3.3%로, 150만 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조사 결과, 무려 65.9%가 일주일에 5일 이상 외출한다고 응답했지만, 60세 이상에서는 6.4%가 주 1회 미만으로 외출한다고 전했습니다. 집을 나가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끼는 저 같은 경우는 상상하기 힘든 수치입니다.

또한 소득 수준에 따른 외출 빈도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가구 소득 600만 원 이상에서는 0.5%만이 주 1회 미만으로 외출하지만, 100만 원 미만의 가구에서는 이 비율이 13.4%에 달했습니다.

밖에 나가면 돈 쓸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집에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외국의 외로움 방지 대책 사례

외로움 방지를 위한 대책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몇 가지 성공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2 나라 영국과 일본은 외로움국이 있어 국민들이 외로움으로 인한 손실과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 사례

영국 정부는 외로움부가 별로도 있으며 '외로움 장관' 직책을 두어 외로움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립된 노인을 위한 방문 프로그램이나 커뮤니티 이벤트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외로운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은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및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례

일본에서는 '혼자 사는 사회'가 대두되면서, 외로움을 줄이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지역 사회에서 나름의 '친목 모임'을 주관하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외로움국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이 있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스웨덴 사례

스웨덴은 시민 사회의 참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역 주민들이 소외된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커뮤니티 센터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마치며

우리나라에서도 외로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소득 격차와 연령에 따른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대책은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의 통합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외로움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변화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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