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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기85

아바타 물의길(The way of water) 리뷰 및 후속편 정보 13년 만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대작이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되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바타 2 감상평 아바타 1은 봤던 기간에 너무 오래돼서 다시 보기로 먼저 보았습니다. 큰 줄거리만 생각나고 뒷부분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봤는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볼 것이 많았다. 그리고 12살 아이가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재밌었다는 평을 냈습니다. 아무래도 화려한 색감과 액션씬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우주로 발을 돌려 새로운 행성을 개척해야 하는 세계관도 흥미롭습니다. 가장 유명한 대사이자 아바타 2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I see you(나는 당신을 봅니다.)'라고 해석되는 이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영화에서.. 2023. 1. 6.
2023년 한해를 시작하기 좋은 명언 10가지 2023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심삼일(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하고 흐지부지됨)도 1년에 120번 하면 1년을 좋은 습관으로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레고 두렵기도 합니다. 좋은 시작은, 좋은 첫걸음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글귀를 모아두고 한 번씩 보곤 합니다. 좋은 글귀는 세상은 차고 넘칩니다. 다만 자신의 상황에 맞는 때에 찾아올때 가슴속에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중물이 되어 내가 원하는 큰 물줄기를 끌어오곤 합니다. '넛지(nudge)'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변화를 위해선 무언가 자극을 필요로 합니다. 강압하지 않고 부드러운 개입으로 사람들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이지요. 원래는 '팔꿈치로 슬쩍.. 2023. 1. 4.
미씽:그들이 있었다1 리뷰 시즌2가 나왔다는 건 시즌1이 재미있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나의 기준은 그렇습니다. ^^ 좋은 드라마와 영화, 책은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아내의 추천으로 보게 된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1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2020년 여름에 시작회 총 12회로 마감합니다. 시청률 4.8%를 찍으며, 훈훈하게 마무리된 드라마 미씽. 다소 신기한 소재가 마음을 홀렸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틈틈이 봤던 작품입니다. 길을 다니다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던 실종 현수막과 포스터들... 가끔 그것들을 보면 흘려보내기만 했습니다. 드라마를 정주행 하고 나니 이제는 다시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게 만듭니다. 혹시나 내가 그들을 본 적인 있는지? 소중한 사람들의 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내가 .. 2022. 12. 29.
'나의 하루는 4시30분에 시작된다' 자기계발 추천도서 오랜만에 책을 집고나서 2시간안에 한권을 뚝딱 읽어 버린 책입니다. 가볍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은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고나니 제 안에서 무언가 꿈틀대는게 느껴집니다. 김유진 작가님의 치열했던 나날들이 느껴집니다. 다소 정체된 생활을 되돌아보고 채직찔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가장 공평한것이 바로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형법체계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가는 감옥은 그 어떤것보다 공정한 방식으로 평가되지요.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가 주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처벌을 하니까요. 저는 한발짝씩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제대로된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걸음의 여유를 만들어 주는 방식이.. 2022. 12. 28.